5일 오전 서울 강동구청 대회의실에서 강동구 새마을부녀회와 주민들로 구성된 자원봉사자들이 필터를 넣어 사용할 수 있는 면마스크를 만들고 있다. 이들이 만든 면마스크는 관내 어린이집, 복지시설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백소아 기자 thanks@hani.co.kr
5일 오전 서울 강동구청 대회의실에서 강동구 새마을부녀회와 주민들로 구성된 자원봉사자들이 필터를 넣어 사용할 수 있는 면마스크를 만들고 있다. 이들이 만든 면마스크는 관내 어린이집, 복지시설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백소아 기자 thanks@hani.co.kr

코로나19 확산으로 마스크 수요가 급증한 가운데 5일 오전 서울 강동구청 대회의실에서 강동구 새마을부녀회와 주민들로 구성된 자원봉사자들이 필터를 넣어 사용할 수 있는 면마스크를 만들고 있다. 이들이 만든 면마스크는 관내 어린이집, 복지시설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정부는 최근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일반인은 면마스크를 써도 된다고 마스크 사용 지침을 개정했지만, 기저질환자와 건강 취약계층(노인·어린이·임신부·만성질환자 등)에게는 여전히 보건용 마스크를 사용할 것을 권하고 있다.

보건용 마스크에는 KF80, KF94, K99 등급이 있다. KF는 ‘코리아 필터(Korea Filter)’를, 숫자는 마스크를 쓴 사람이 숨 쉴 때 오염물질이 걸러지는 정도를 말한다.

5일 오전 서울 강동구청 대회의실에서 강동구 새마을부녀회와 주민들로 구성된 자원봉사자들이 필터를 넣어 사용할 수 있는 면마스크를 만들고 있다. 백소아 기자
5일 오전 서울 강동구청 대회의실에서 강동구 새마을부녀회와 주민들로 구성된 자원봉사자들이 필터를 넣어 사용할 수 있는 면마스크를 만들고 있다. 백소아 기자
5일 오전 서울 강동구청 대회의실에서 강동구 새마을부녀회와 주민들로 구성된 자원봉사자들이 필터를 넣어 사용할 수 있는 면마스크를 만들고 있다. 백소아 기자
5일 오전 서울 강동구청 대회의실에서 강동구 새마을부녀회와 주민들로 구성된 자원봉사자들이 필터를 넣어 사용할 수 있는 면마스크를 만들고 있다. 백소아 기자
5일 오전 서울 강동구청 대회의실에서 강동구 새마을부녀회와 주민들로 구성된 자원봉사자들이 필터를 넣어 사용할 수 있는 면마스크를 만들고 있다. 백소아 기자
5일 오전 서울 강동구청 대회의실에서 강동구 새마을부녀회와 주민들로 구성된 자원봉사자들이 필터를 넣어 사용할 수 있는 면마스크를 만들고 있다. 백소아 기자

백소아 기자 thanks@han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