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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생태학의 석학인 제인 구달 박사와 최재천 이화여대 석좌교수의 '에코 토크'가 오는 10일 오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아시아기자협회와 전혜숙 국회의원 주최로 열린 ‘에코 토크’에서 두 석학은 ‘우리에게 자연이란 무엇인가’, ‘아시아의 자연환경 현 상태’ 등을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 구달 박사는 엘리자베스 여왕으로부터 대영제국 작위(1995년)를 받는 등 이 시대 최고의 동물학자 및 환경운동가이다. 최 교수는 국내 최고의 생태학자로 국립생태원 초대원장을 역임했다.

이정우 기자 woo@han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