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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아이 출산을 앞둔 한 부부가 15일 오후 서울 송파구보건소 교육실에서 열린 ‘임산부 태아교실’에 참가해 출산 때 통증을 줄일 수 있는 체조를 함께 배우고 있다.

이정아 기자 leej@han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