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전국전국일반동생 빨리 보고파요이정아기자수정 2006-09-15 21:37등록 2006-09-15 21:37광고 둘째 아이 출산을 앞둔 한 부부가 15일 오후 서울 송파구보건소 교육실에서 열린 ‘임산부 태아교실’에 참가해 출산 때 통증을 줄일 수 있는 체조를 함께 배우고 있다. 이정아 기자 leej@hani.co.kr